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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Jista입니다!

 

제가 노트북을 쓸 때 제일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모니터가 하나라는 점입니다. 엑셀작업 할 때나 영화보면서 카톡할 때나 포토샵할 때나 모니터 2개쓰다가 1개 쓰면 진짜 불편해요.

 

● 모니터 분리에 맛들렸어

근데 LG전자가 스탠바이미 대박 낸 이후부터 이런 휴대용 디스플레이에 관심이 커졌나봐요. 무려 노트북과 짝짝꿍하는 포터블 모니터를 냈습니다. 휴대용 모니터죠.

 

● 태블릿인 줄 알았지만 터치안됨

요렇게 노트북과 연결해서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나봐요. 터치까지 지원하나 싶었지만...터치는 지원 안한다네요 ㅎㅎ 2022 엘지 그램소개하면서 같이 소개된 제품인데, 너무 눈에 띄어서 오늘 소개해보려구요!

 

 

 

제품 번호 : 16MQ70

 

참고로 엘지그램 2022의 스펙은 2021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ㅎㅎ OS만 윈도우 11로 바뀌는 것 말고...

 

● 연결 케이블 간편!

연결과 전력 공급은 USB C to C 타입 케이블로 해요. PD타입이라고도 부르죠. 휴대폰 초고속 충전할 때 쓰는 그 케이블로 화면 연결이 되기 때문에 따로 케이블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 휴대성 굿

크기는 약 16인치구요. 가로 360mm, 세로 246mm, 두께 8.3mm로 엘지 그램의 디스플레이 부분만 똑 떼어냈다고 보면 됩니다. 무게도 900g정도밖에 안해서 휴대하기에 불편함이 없어보여요. 포터블(portable)이라고 부를만해 ㅎㅎ

 

● 화면 퀄리티도 굿

해상도는 FHD보다 2배이상 선명한 WQXGA(2560 * 1600)인데요. 일반 컴퓨터의 모니터로 따지면 QHD정도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이것도 엘지 그램이랑 스펙 같지유. IPS 패널이라 색감 재현율은 99%나 된다고 함!

 

● 엘지그램 모니터 똑 떼온거야~

화면비도 16 : 10으로 엘지그램처럼 시원시원하게 넓어서 노트북치고 가독성이 좋다고 해야하나? 화면 보기 편리할 것 같아요. 노트북은 역시 엘지그램이라는 말, 괜히 나온거 아니거든요.

 

● 활용도가 좋아 보임

사용 용도는 위 짤에서 설명을 다 해놨는데요.

 

1. 듀얼모니터로 사용하기

포토샵, 파워포인트, 엑셀작업할 때 모니터 1개면 불편하잖아요. 엘지 그램 옆에 나란히 놔둬서 듀얼모니터로 사용하면 완전 편리!

 

 

2. 팀플할 때 사용하기

팀플할 때 3명 이상이면 노트북 화면 1개로 부족해요. 옹기종기 모여서 보다보면 서서 봐야되거든요?? 이 LG그램+view로 화면 연결해서 반대쪽 사람에게 화면 굥유해주면 편하겠죠.

 

 

3. 세로 모드 사용하기

듀얼모니터의 연장선인데, 웹툰이나 소설 작업할 때는 아무래도 세로화면이 더 좋잖아요. 컴퓨터 모니터는 됐는데, 노트북도 이제 세로화면을 지원하네요 ㅎㅎ

 

● 가격 욕심나네

가격은 보니까 40만원인데 사전예약이라서 2022년 2월 1일 이후 입고되면 순차적으로 배송된대요. 개인적으로 할인받아서 35만원이나 그 이하의 가격이면 엄청 매력적일 것 같아요.

 

살짝 욕심이려나 ㅎㅎㅎ아무튼 LG그램의 포터블 모니터...진짜 잘 낸 것 같아요. 성능도 매우 괜찮고, 기대되는 제품임!

 

나중에 실제 사용 리뷰들 보고 살지 말지 결정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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