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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방역패스 폐지 판결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상황! 결국 명분이 너무나도 줄어들었고 법원과의 싸움은 무의미하다고 판단하여 방역패스도 풀어버렸네요


이와 더불어 거리두기도 조기 조정한다고 해요. 솔직히 놀랐습니다. 확진자는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3월 13일까지 거리두기를 유지할 줄 알았는데, 3월 9일 대통령 선거가 있어서 그런지 얼른 완화를 하더라구요.

반발이 심하기도 하고 투표권을 보장해야하잖아요. 선거 외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느낌 같습니다.

 

[속보] 정부 "내일부터 식당·카페 등 영업시간 밤 11시까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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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5만명 안팎 폭증 속…거리두기 '6인·11시' 완화 유력

어제 오후 9시까지 이미 24만명 넘어…오늘 거리두기 '조기 조정' 발표 (서울=연합뉴스) 박규리 기자 =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4일 신규 확진자가 25만명 이상으로 폭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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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리두기 소폭 완화

오늘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3월 5일부터
- 거리두기 인원제한 최대 6명
- 거리두기 영업시간 오후 11시

현행보다 약간 완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해요. 영업시간을 좀만 늘려줘도 사람들이 2차를 갈 수 있기에 자영업자들의 매출은 크게 늘겠죠.

● 대통령 선거 투표 참여 가능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기에 확진자 투표 못하나 이런 우려도 있는데요.

대통령 사전 선거날인 5일과 당일인 9일
오후 5시 이후에 코로나19 확진자는 격리자여도 투표를 위한 외출이 허용됩니다. 오후 6시까지 투표소에 도착하면 돼요.

시간 꼭 기억!! 오후 5시 이전에는 투표하는 사람이 많기에 오후 5시 이후로 잡은 것 같아요.

● 확진자수는 증가세

하지만 아직까지 확진자수 증가추세잖아요. 3월 4일만해도 최소 25만명은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강남처럼 사람이 너무 많은 술집보다 조금 한적한 곳을 찾아 갈 것 같아요. 오미크론이 약화됐다고는 하나 걸리기는 싫으니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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