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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달의 민족같은 배달앱의 수익이 줄어들고 있음.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오프라인 매출이 증가하였기 때문! 줄어든 매출 참을 수 없지. 9월에 배달앱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 0원 정책을 폐기한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726850?sid=102 

 

치킨값 10월에 또 오르나…‘가성비’ 마트 치킨 열풍 계속될 듯

9월 배달앱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 0원 정책 폐기 전망 치킨업계 “사실상 가격 인상 불가피”…부담은 소비자에 대형마트 ‘가성비’ 치킨 잇달아 출시…줄 서고 ‘리셀’까지 BHC는 가격 또 올

n.news.naver.com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등 배달앱에서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 0원 정책을 더이상 연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기 때문이다. 치킨업계에서는 오는 10월 포장 주문 중개 수수료 0원 혜택이 종료되면 사실상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배달앱 업체가 내놓은 포장 주문 수수료 0원 정책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힘든 자영압자와 상생을 위해 내놓은 정책이었다. 2020년 말부터 6개월 단위로 정책 연장하다가 지난 5월에는 3개월만 연장하였음. 원래 연장 공지는 미리 올라왔는데, 공지가 안올라오고 있는 상황

특히 BHC 본사는 지난달 가맹점에 독점 공급하는 튀김유 가격을 하루아침에 61%나 올려 가맹점주들의 큰 원성을 산 바 있는데, 한 달 보름여 만에 또다시 재료 가격을 인상했다. 18일 BHC 가맹점주들에 따르면 BHC 본사는 지난 16일부터 닭고기 일부 제품의 가맹점 공급가를 인상했다

배달앱 포장 수수료도 생겼는데, BHC 본사가 튀김유 가격 인상 및 닭고기 원재료 공급가 인상까지 겹쳤음. 이런 현황을 봤을 때 10월 치킨가격 인상은 무조건일 듯

이러니 홈플러스의 당당치킨, 이마트의 5980원 후라이드 치킨이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다. 지금 대형 프렌차이즈 치킨 업체에 대한 인식도 안좋은데, 30%에 달하는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기 위해 공급가랑 튀김유 가격을 인상해버리니...

물가가 오르니 어쩔 수 없이 올라야하는 건 알겠는데, 솔직히 치킨값 너무 비싸다. 경쟁자가 너무 없었나?? 마트 치킨이 좀 더 잘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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